기획의도


특별기획 '1980 사북, 늦은 메아리'는 박봉남 감독의 영화 <1980 사북> 전국 상영을 계기로 공론화한 사북 사건을 단지 과거사로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국가의 대응, 공동체와 시민 사회의 변화 과정을 추적 기록해 국가 폭력의 기억과 치유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기자소개

황인욱 정선지역사회연구소장 및 박봉남 <1980 사북> 감독 등 사북사건을 기록한 학자, 문학가, 교육자, 시민운동가, 평론가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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