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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사북, 늦은 메아리] 신군부가 강요한 기억과 싸우는 광부들... 광주 이전에 사북 있었다
[1980사북, 늦은 메아리] 영화 <1980 사북>이 역사를 기억하는 방식
[1980사북, 늦은 메아리]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 대학생들의 눈에 비친 1980년 사북의 역사
[1980사북, 늦은 메아리] 21일은 사북항쟁 46주년, 시민들이 끌어올린 국가 사과 요구 언제까지 외면할 건가
[1980사북, 늦은 메아리]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엉킨 세상, 용서는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1980사북, 늦은 메아리] 사북 학생들의 메시지 속 "마지막 희망"... 피해자들을 위로할 응답을 기다리며
[1980사북, 늦은 메아리] 허위진술 강요와 빨갱이 낙인... 국가 폭력이 붕괴시킨 마을 공동체
[1980 사북, 늦은 메아리] 46년째 사과도 못 받은 사람들... 4.3을 기억하며 4월의 사북에서 묻는다
[1980 사북, 늦은 메아리] 신군부가 은폐한 공간, 합동수사본부 임시조사실의 집단 고문
[1980 사북, 늦은 메아리] 사북 사건의 도화선... 전두환 신군부가 저지른 기억 조작
[1980 사북, 늦은 메아리] <왕사남> 천만 넘는 나라에서 46년간 방치된 이 사건
특별기획 '1980 사북, 늦은 메아리'는 박봉남 감독의 영화 <1980 사북> 전국 상영을 계기로 공론화한 사북 사건을 단지 과거사로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국가의 대응, 공동체와 시민 사회의 변화 과정을 추적 기록해 국가 폭력의 기억과 치유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황인욱 정선지역사회연구소장 및 박봉남 <1980 사북> 감독 등 사북사건을 기록한 학자, 문학가, 교육자, 시민운동가, 평론가 등이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