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검찰이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의 항소 포기를 결정한 이후 일선 검사들의 집단 반발이 일어나고 국민의힘도 이재명 정부에 대한 총공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3개 특검의 무도한 칼춤과 대장동 사건의 항소 포기를 보면서 히틀러의 망령이 어른거린다"고 하는 등 현 정부를 독재권력으로 규정하며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좋은 기회를 잡은 것처럼 경박하게 목소리를 높이지만 내란을 동조한 정당에 대한 여론은 가볍게 움직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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