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8 07:53최종 업데이트 26.04.28 07:58
박순찬

조선일보 등 보수 언론이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비판적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은 "특정인을 타깃으로 정해놓고 비판과 조롱을 퍼붓는 것은 언론의 폭력, 즉 '언폭'일 뿐"이라며, 지도부 퇴진을 압박하는 조선일보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보수 언론들은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참패하고 보수 진영 전체가 무너질 것을 우려하며 연일 훈수를 두고 있지만, 당사자는 재래식 언론에게 콧방귀를 뀌고 있을 뿐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다시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