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어머니랑 들깨 타작을 하다
어머니랑 들깨 타작을 했습니다. 전희식
형님과 들깨 타작을 했습니다. 어머니 놀이동산 하나를 만든 것입니다.
어머니 놀이터
어머니 건강원
어머니 일터를 소개 합니다.
덧붙이는 글 | 이기사는 <부모를 모시는 사람들(www.cafe.naver.com/moboo)>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