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이툰>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들이 보내주신 훈훈한 '사는 이야기'를 만화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사이툰] 장모에게 칫솔 선물?...딸보다 나은 사위의 장모 사랑
최인성
새롭게 선보이는 <사이툰> 첫 이야기는 명절만 되면 장모에게 칫솔 세트를 선물하는 막내 사위 이야기를 다룬 김춘미 기자의
'장모에게 칫솔 선물... 이런 사위 또 어디 있을까'를 재구성해 봤습니다. 딸보다 나은 사위의 독특한(?) 장모 사랑, 함께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