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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10 18:01최종 업데이트 18.05.10 18:01

[영상] "3시간 만에 세월호를 세우니 오히려 허망"

오마이TV

육지로 올라온 뒤 396일 동안 옆으로 누워 있던 세월호가 바로 섰다. 이 영상은 10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바로 세우기 작업이 끝난 후 열린 기자회견을 담았다.

(영상취재: 김종훈, 정교진, 조민웅, 김혜주)

1486일 만에 바로 섰다, 세월호 10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 옆으로 누워있던 세월호가 4년 만에 바로 섰다.
1486일 만에 바로 섰다, 세월호10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 옆으로 누워있던 세월호가 4년 만에 바로 섰다. ⓒ 공동취재사진



#세월호#세월호 선체#선체 조사위원회#목포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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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팀 취재기자. 오늘도 애국하는 마음.

오늘 하루만 살아가는 사람처럼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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