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강원제주 연재코로나19 | 981화 ㅣ 20.03.07 13:40ㅣ최종 업데이트 20.03.07 13:40 [동해] 마스크 25만장 제작 중인 공장 모습 조연섭(tbntv)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2 댓글2 공유 코로나19 관련 마스크 25만장을 긴급 제작하는 동해자유무역지역의 한 마스크 제작 공장은 주말을 반납하고 공정 중이다. 공장 측은 25만장의 마스크를 제작하는 시간은 현재 라인에서는 약 15일 정도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마스크는 제작되는 대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모이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2 댓글2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코로나19 다음글982화'격리시설' 입소 반발에 권영진 "환자들 선택사항 아냐" 현재글981화[동해] 마스크 25만장 제작 중인 공장 모습 이전글980화(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 태안지회, 릴레이 소독 봉사 글 조연섭 (tbntv)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송정막걸리축제, 뮤지컬, 동해의 신선 심동로 기획 이 기자의 최신기사어부들을 굽어살피소서... 동해 어촌 마을 풍어제 갤러리 오마이포토 오연호 대표, AI 빅테크에 경고 "불가피하다 말하지 말라" 1/33 이전 다음 이전 다음 김성천 정책보좌관 "AI가 아니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소중하다" AI에 이겨본 유일한 사람 이세돌 "인간의 스토리 여전히 중요" 김현수 교수 "AI가 연결의 도구? 단절의 도구? 결정할 순간에 와있다" 맹성현 교수 "인간의 AI 가축화 우려, 인간다운 경험과 협업이 해법" 독자의견2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