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카드뉴스 20.11.24 09:36ㅣ최종 업데이트 20.11.24 10:02 [카드뉴스] 여성들이 말하는 '낙태죄 전면 폐지' 이유 낙태죄 전면폐지를 위한 필리버스터 발언 소개 한국여성민우회(womenlink)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추천2 댓글 공유 지난 10월 15일 한국여성민우회는 낙태죄 전면 폐지를 위한 필리버스터를 진행했습니다. 약 60여 명의 시민이 발언에 참여한 이 행사에는 여성들의 목소리와 이야기가 담겨있었습니다. 낙태죄 폐지에서 왜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는지, 여성들이 말하는 낙태죄 전면 폐지의 필요성을 카드뉴스로 전달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여성민우회 홈페이지(womenlink.or.kr) 필리버스터 행사 후기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낙태죄 전면 폐지 필리버스터 ( 1 / 9 ) 메뉴 추천카드뉴스 [카드뉴스 4편] 윤석열 정부 2024년 세수결손, 그 영향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2편] 윤석열 정부 2025 예산안, 그 내용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1편] 윤석열 정부 부자감세, 그 영향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서비스노동자도 주말엔 쉬고 싶어 다시보기 [제6회 임금차별타파의 날] 6월 1일 지방선거, '성평등 노동' 실현할?후보인가? 여성들이 병원에서 겪는 일들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의 세계, 독박가사/돌봄 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복사 다른 카드뉴스 더보기 #낙태죄폐지#낙태죄#필리버스터#민우회#임신중지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글 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민우회는 1987년 태어나 세상의 색깔들이 다채롭다는 것, 사람들의 생각들이 다양하다는 것, 그 사실이 만들어내는 두근두근한 가능성을 안고, 차별 없이! 평등하게! 공존하는! 세상을 향해 걸어왔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방송은 송출하면 끝? 일반인 출연자의 권리 보장은 어디에 물어야 갤러리 오마이포토 맹성현 교수 "인간의 AI 가축화 우려, 인간다운 경험과 협업이 해법" 1/26 이전 다음 이전 다음 김성천 정책보좌관 "AI가 아니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소중하다" AI에 이겨본 유일한 사람 이세돌 "인간의 스토리 여전히 중요" 김현수 교수 "AI가 연결의 도구? 단절의 도구? 결정할 순간에 와있다" 오연호 대표, AI 빅테크에 경고 "불가피하다 말하지 말라"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