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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5 11:22최종 업데이트 22.09.08 15:04

[사진] 태풍 힌남노 북상 속 파도 즐기는 서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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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 김남권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 김남권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 김남권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 김남권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고 있다. ⓒ 김남권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에서 한 주민이 테이블을 정리하고 있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에서 한 주민이 테이블을 정리하고 있다. ⓒ 김남권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핑업체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서핑보드를 정리하고 있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5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 인구해변에서 서핑업체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서핑보드를 정리하고 있다. ⓒ 김남권

#힌남노#태풍#서핑#파도#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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