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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2 15:32최종 업데이트 23.06.02 16:47

'국립공원 1호' 무너진다면... 지리산 사람들, 환경부 앞에 누웠다

[환경새뜸] 1일 지리산지키기연석회의 기자회견

김병기

민족의 명산,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에 불어닥친 개발 열풍. 산악열차, 케이블카, 골프장이 들어서는 것을 막으려고 지리산 자락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들, 지리산 5개 권역 주민과 환경단체들이 6월 1일 세종시 환경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황금같은 땅을 망치지 말라"

청사 앞 도로에 드러누워 호소하듯 외치는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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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국립공원 #산악열차

관련 기사 : 지리산에 대체 무슨 일? "황금 같은 땅, 망치지 마라" https://omn.kr/246ni

김병기의 환경새뜸 : http://omn.kr/1zbr3
 

#지리산#국립공원#산악열차#케이블카#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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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minifat) 내방

환경과 사람에 관심이 많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입니다. 10만인클럽에 가입해서 응원해주세요^^ http://omn.kr/ac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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