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천 인공폭포에 가 보셨나요? 벚꽃이 활짝 핀 지금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12일 낮 12시 30분 홍제천 인공폭포를 찾았다. 7017번 버스를 타고 서대문 구청 앞에서 내려 홍제천으로 걸어간다. 홍제천 인공폭포 주변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기도 한다. 곳곳에 안전 요원이 배치되어 질서 유지를 한다.
인공폭포 위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인공폭포 아래 임시로 만든 다리를 건너 물레방아 옆을 지나 연희 솦속 쉼터로 올라간다. 숲속에는 하얀 벚꽃이 하늘을 덮었다. 바람이 불어오니 꽃비가 내린다. 산책하던 사람들이 꽃비 내리는 풍경을 촬영하며 즐거워 한다. 연희 숲속 쉼터에는 튤립, 수선화, 벚꽃이 어울려 정말 아름답다. 수많은 사람들이 꽃길을 걸으며 즐거워 한다.

▲홍제천 인공폭포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 이홍로

▲홍제천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 이홍로

▲홍제천에서 안산으로 조금 오르면 벚꽃이 눈처럼 하얗게 피었다. ⓒ 이홍로

▲연희 숲속 쉼터 ⓒ 이홍로

▲연희숲속쉼터의 벚꽃 ⓒ 이홍로

▲튜립, 벚꽃이 어우러진 공원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봄 날을 즐기고 있다. ⓒ 이홍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