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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은 오는 20일 오후 7시 대전 월평공원에서 '라이트트랩을 이용한 야간곤충탐사'를 마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어둠이 내린 월평공원에 작은 빛 하나를 켠 뒤, 그 빛을 따라 하나둘 모여드는 야간 곤충들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평범한 밤이 경이로운 생명의 시간으로 바뀌는 특별한 체험이 될 것이라고 주최 측은 전했다.

이번 탐사는 곤충 생태 교육 전문가 이호단 강사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하며, 어린이들에게는 생태 감수성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낸 자연의 감동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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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직접 라이트트랩을 활용해 다양한 야간곤충들을 관찰하고, 곤충의 생태와 생명의 역할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아이들에겐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생생한 현장 교육이자, 자연을 몸으로 느끼는 생태 체험이 될 것이다.

이번 행사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참가 신청은 대전환경운동연합(bit.ly/월평공원습지학교)으로 하면 된다.

 야간곤충탐사 홍보 웹자보.
야간곤충탐사 홍보 웹자보. ⓒ 대전환경운동연합




#야간곤충탐사#월평공원#대전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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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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