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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기획위원회 이한주 위원장(왼쪽 두번째) 등이 1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 앞에서 열린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 출정식에서 출발 버스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국정기획위는 24일까지 강원·충청·경상·호남권을 방문해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국민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 및 민원을 접수할 예정이다. 2025.7.1
국정기획위원회 이한주 위원장(왼쪽 두번째) 등이 1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 앞에서 열린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 출정식에서 출발 버스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국정기획위는 24일까지 강원·충청·경상·호남권을 방문해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국민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 및 민원을 접수할 예정이다. 2025.7.1 ⓒ 연합뉴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위원장 이한주)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호남에서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정기획위원회가 운영하는 현장 국민 소통 프로그램이다.

전문 조사관들이 전국 거점 도시를 버스로 찾아 주민 정책 제안과 민원 등을 상담·접수하고, 지역에서 해결되지 못한 민생·갈등 현장도 찾아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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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강원권을 첫 시작으로 개최된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은 이번 주에는 호남권 3개 도시인 목포, 순천, 군산에서 순차 개최한다.

8일 목포시청 4층 회의실, 9일 순천 호남호국기념관 3층 세미나실, 10일 군산시청 4층 상황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주민들은 국정기획위원회 관계자들과 상담할 수 있고, 민원 제기나 정책 제안도 할 수 있다.

9일 오후 3시엔 구례읍 봉동리 서시교 일원 교통약자 불편 개선 요구 민원 현장을 찾는 등 이 기간 목포와 순천, 구례, 군산 등 4곳의 민생 현장 방문 점검도 이뤄진다.

국정기획위원회 이한주 위원장은 "새 정부는 국민 목소리를 국정의 최우선 기치로 삼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께서 소통버스를 찾아 진솔한 말씀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정기획위#호남민심#국정기획위호남#이한주#버스로찾아가는모두의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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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demian81) 내방

광주·전라본부 상근기자. 제보 및 기사에 대한 의견은 ssal198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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