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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경산시는 지난 3월부터 연 매츨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5%를 지원했으나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 범위를 전년도 매출액 3억 원 이하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온라인 홈페이지(행복카드.kr)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북경제진흥원 현장 접수처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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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미 신청한 업체 중 매출액 초과로 인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도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 확대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의 지역경제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산시#소상공인지원#카드매출액#수수료#조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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