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전 2시경 양양군 동해사 화재 발생 ⓒ 김태진
12일 오전 2시 4분경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학포리에 위치한 동해사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시간여 만인 오전 5시 15분경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주지스님이 연기 흡입으로 인한 경상을 입었으며, 사찰 내 요사채와 법당, 암자를 포함한 건물 3채, 총 143.45㎡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

▲12일 오전 2시경 양양군 동해사 화재 발생 ⓒ 김태진

▲12일 오전 2시경 양양군 동해사 화재 발생 ⓒ 김태진

▲12일 오전 5시경 양양군 동해사 화재 진화 완료 ⓒ 김태진

▲12일 오전 5시경 양양군 동해사 화재 진화 완료 ⓒ 김태진

▲동해사 화재 전 대웅전 모습 ⓒ 김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