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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08:45최종 업데이트 25.12.30 08:45

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이어져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갈화어촌계에서 300만 원, 남해신협 임직원 일동이 100만 원, 채현배회계사무소에서 200만 원, 해사랑 전복마을 허경미・장용희 대표가 1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12월 29일 갈화어촌계에서 인재육성기금 300만 원을 기탁하였다. 같은 날 남해신용협동조합 임직원 일동 대표로 송홍주 이사장이 군수실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100만 원을 기탁 하였다.

지난 12월 18일 채현배회계사무소에서 인재육성재단 기탁 계좌로 2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보내왔다. 아울러, 지난 22일 미조면에서 '해사랑 전복마을과 사랑해 펜션'을 운영하는 허경미・장용희 부부가 인재육성기금 계좌로 100만 원의 기금을 보내왔다.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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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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