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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2 16:22최종 업데이트 26.01.22 16:22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10년 연속 '우수' 평가

원스톱 진로·취업 지원,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높은 평가

 전남 나주에 있는 동신대학교.
전남 나주에 있는 동신대학교. ⓒ 동신대학교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호남·제주권 대학 중 유일하게 10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동신대는 지난 2016년부터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성과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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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후속 사업으로 시작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평가에서도 4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아 10년간 '우수'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10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은 대학은 호남·제주권에서는 동신대가 유일하며, 전국에서도 5개 대학에 불과하다고 대학 측은 밝혔다.

동신대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와 체계적인 진로·취업지원 시스템 구축, 현직자 멘토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민주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을 위한 취업 허브로서 청년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신대#동신대학교#동신대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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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demian81) 내방

광주·전라본부 상근기자. 제보 및 기사에 대한 의견은 ssal198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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