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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5 16:48최종 업데이트 26.02.15 16:48

[영상] 고택에 찾아온 수백 번째 봄

청양군 방기옥고택 봄기운 완연

[영상] 고택에 찾아온 수백 번째 봄 길었던 추위가 끝나고 봄기운이 완연해진 14일 청양군 남양면 방기옥고택에 봄을 알리는 전령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방관식

길었던 추위가 끝나고 봄기운이 완연해진 14일 청양군 남양면 방기옥고택에 봄을 알리는 전령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조선후기인 1776년 건축된 방기옥고택은 전형적인 충청도 양반 가옥의 형태를 띠고 있으면서도, 지형을 활용한 독특한 배치가 돋보인다.

특히 700년 된 은행나무와 마을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사랑채가 압권이다.

 청양군 방기옥고택에 수백 번째 봄이 성큼 찾아오고 있다.
청양군 방기옥고택에 수백 번째 봄이 성큼 찾아오고 있다. ⓒ 방관식

사랑채는 선비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학문을 닦던 곳으로 방기옥고택의 사랑채는 단정하고 소박한 멋으로 방문객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고택 뒷마당에는 오래된 나무와 장독대가 어우러져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으며 가을철 주변 풍경과 어우러진 고택은 청양이 자랑하는 절경의 하나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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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방기옥고택#사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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