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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1 19:54최종 업데이트 26.04.11 20:02

식당서 흉기 휘두른 70대 용의자 음독

흉기에 찔린 60대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

 광주북부경찰서 전경
광주북부경찰서 전경 ⓒ 광주광역시경찰청

식당에서 흉기를 휘둘러 여성을 살해하려 한 70대 용의자가 음독을 시도했다.

11일 오전 9시께 광주광역시 북구 각화동 한 식당에서 A(70대)씨가 여성 B(60대)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흉기에 복부를 수 차례 찔린 B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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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직후 현장에서 달아난 A씨는 추격에 나선 경찰에 검거됐으나 음독을 시도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살인미수#광주경찰#음독#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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