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는 8월 19일자 <민주당 김현 책상 촬영한 국힘 이진숙 측..."도촬, 묵과 못 해">기사에서 이진숙 의원 유튜브 라이브 방송 대기화면에 송출된 7월 30일 과방위 전체회의 영상 가운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상 위 자료가 확대 촬영된 장면을 두고, 이를 '이진숙 의원실 보좌진이 촬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오마이뉴스> 추가 확인 결과, 해당 장면을 촬영한 주체는 이진숙 의원실 보좌진이 아니라 <펜앤마이크>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이진숙 의원실 보좌진이 김현 의원의 책상 위 자료를 촬영했다'고 보도한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잘못된 보도로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독자 여러분과 이진숙 의원 측에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