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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희 (sinmihee)

가판대에 나붙은 무료신문 규탄 대자보. 가판업자들은 무료신문 범람으로 생계조차 위협받고 있다며 신문판매 거부에 돌입했다.

가판대에 나붙은 무료신문 규탄 대자보. 가판업자들은 무료신문 범람으로 생계조차 위협받고 있다며 신문판매 거부에 돌입했다.

ⓒ오마이뉴스 신미희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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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언론운동협의회(현 민언련) 사무차장, 미디어오늘 차장, 오마이뉴스 사회부장 역임. 참여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현재 노무현재단 홍보출판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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