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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작년 봄 벚꽃 피었을 때의 모습이다. 오래 살아서 제2의 고향이 되었다.

ⓒ유영숙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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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출신 할머니로 8년 째 쌍둥이 손자 주말 육아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기사를 씁니다. 2025년 6월에 <주말마다 손주 육아하는 할머니>를 출간하였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신문지 한 장의 놀라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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