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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준 의송단자 전라감사에게 전달

삼례 취회(聚會)부터 전봉준 동학 접주가 전면에 등장한다. 기록에 의하면 전봉준과 유태홍은 전라감사 이경직에게 동학 청원문 의송단자를 전달했다고 한다. 그림 중앙 왼쪽이 전봉준 접주, 오른 쪽이 유태홍 접주이다. ‘대선생을 신원하라!’ ‘동학 접소를 허가하라!’ ‘탐관오리들을 처단하라!’ 당시 삼례 취회, 교조신원운동은 수천 명이 운집하여 조선을 뒤흔든 엄청난 시위와 집회를 진행하였다. 그림은 박홍규 화백이 삼례 취회와 의송단자 전달을 생동감있게 그려냈다.

ⓒ박홍규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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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은 현재 「동학혁명기념관장」, 동학민족통일회 공동의장, 평화민족통일원탁회의 공동의장,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국민연대 공동대표, 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자문위원, 또 현(現)천도교선도사·직접도훈, 전(前)전주녹색연합 공동대표, 전(前)전주민예총 고문, 전(前)세계종교평화협의회 이사 등 종교·환경단체에서 임원을 엮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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