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달래

달래와 냉이

봄나물의 대명사로 “달래 냉이 씀바귀 나물 캐오자”는 동요로도 익숙한 뿌리까지 모두 먹을 수 있으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채 그대로 샐러드로 이용해도 됩니다.

ⓒ정덕수2025.02.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솔가지위 나풀거리는 눈송이 / 가지를 부러뜨리네. // 내가 하는 말 한 마디 / 저 눈송이인 줄 아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