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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첩사 신원보안실에 내린 여인형의 첫 지시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의 '박정훈 대령 재판 군판사 사찰' 지시가 12.3 윤석열 내란 사태 당시 방첩사 신원보안실에 내려진 첫 지시였다는 진술을 검찰이 확보했다. 신원보안실은 군 고위 관계자의 세평이나 동향 등을 수집해 국방부, 나아가 대통령실에까지 보고할 수 있는 핵심 부서다.
<오마이뉴스>가 7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나승민 방첩사 신원보안실장(대령)은 지난해 12월 11일 검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그래픽 내용과 같이 진술했다.

ⓒ이은영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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