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와 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NCP(한국기업책임경영국내연락사무소)는 니토덴코의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가이드라인 위반 사건을 공정하게 평가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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