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텃밭
같은 공동화단인데도 이 곳은 텃밭으로 쓰인다. 가지런히 골을 타서 '나란히 나란히' 자리를 잡고 있다. 할머니가 가꾸는 텃밭이다. 익숙하지 않은 경관이지만, 생각하기에 따라 이 텃밭이 모두가 원하는 모습이라면 그 안에도 누군가를 담은 마음은 존재할 것이다.
ⓒ김은아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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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있는 공간구성을 위해 어떠한 경험과 감성이 어떻게 디자인되어야 하는지 연구해왔습니다. 삶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을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것이 저의 과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