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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도시

깨진 욕조에 담긴 꽃이라도

다 깨진 욕조에 꽃과 야채를 심고 가꾸는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낡은 의자이지만, 잠시 앉아 꽃을 바라보는 마음은 런던의 코벤트가든에서 바라보는 마음이나 매 한가지 아닐까. 햇살을 쪼이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을 사람들과 인사를 나눌 것이다.

ⓒ김은아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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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있는 공간구성을 위해 어떠한 경험과 감성이 어떻게 디자인되어야 하는지 연구해왔습니다. 삶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을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것이 저의 과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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