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욤열매
꽃이 내려가더니, 열매까지 땅으로 내려왔다. 가을철 노랗게 익은 열매는 될 수 없지만 다음 생명을 위한 선택이다. 사람의 선택을 받든 받지 못하든, 묵묵히 자신이 선택한 生의 길을 간다.
ⓒ김은아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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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있는 공간구성을 위해 어떠한 경험과 감성이 어떻게 디자인되어야 하는지 연구해왔습니다. 삶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을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것이 저의 과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