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민우회 등 여성단체들이 12일 오후 3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앞에서 법원의 1심 판결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진협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는 '넥슨 집게손 사태'를 지적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미신고 집회) 혐의로 이날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최 대표가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이진민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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