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권위의 도로 사이클 경주인 ‘투르 드 프랑스’ 3단계 구간인 발랑시엔에서 덩케르크 사이의 한 거리에 프랑스 국기 색상으로 장식되어 있다. 올해 112회째를 맞은 투르 드 프랑스는 릴부터 파리까지 21구간 총 3339km를 달린다.
ⓒAP 연합뉴스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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