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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gayon)

폭염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집회를 마친 전국레미콘운송노조 노동자가 뜨거운 햇볕 아래 힘겨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정민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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