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산불 당시 고립된 주민들을 구했던 김해인 울진해양경찰서 경위와 국내 최초 자연 임신으로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김준영, 사공혜란씨 부부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초대되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성호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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