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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kws21)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강원도 강릉 지역에 사상 첫 자연재난(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되었다. 이후 가뭄이 해소되지 않고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연일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은 9일 오후 강릉시 오봉저수지.

ⓒ권우성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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