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권우성 (kws21)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강원도 강릉 지역에 사상 첫 자연재난(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되었다. 이후 가뭄이 해소되지 않고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연일 최저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9일 오후 전국에서 동원된 소방차들이 강릉시 홍제정수장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권우성2025.09.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