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의 산책
늙음은 자연의 순리다. 늙음을 탓할 수 없고 세월을 이겨낼 수는 없다. 삶의 순리대로 순응하며 적응하는 것이 최선의 삶이다. 세월따라 자연을 친구삼아 건강을 지키며, 할 일을 다하는 늙음이 아름다운 이유이다.
ⓒpixabay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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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무렵의 늙어가는 청춘, 준비없는 은퇴 후에 전원에서 취미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가끔 색소폰연주와 수채화를 그리며 다양한 운동으로 몸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세월따라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은 아직 청춘이고 싶어 '늙어가는 청춘'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