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하얀 건물이 어울리는 학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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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교육기관 맑은샘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자연이 스승임을 날마다 깨달으며 일과 놀이로 자라고 있어요. 마을과 교육, 적정기술과 교육을 연결하고, 제도권교육과 대안교육을 마을교육공동체에서 가꾸는 일들을 해요. 아이들과 마을 속에서 희망을 만들고, 삶?교육?문명의 전환을 꿈꾸지만 늘 미안함과 고마움, 염치를 떠올리며 성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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