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성폭행 피해자는 홍콩에서 재판부에 전화를 걸어 "등사를 허용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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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언론 '아이엠피터뉴스'를 운영한다. 제주에 거주하며 육지를 오가며 취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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