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0일 기자간담회에서 “남북관계를 통일을 지향하면서 평화적으로 공존하는 사실상의 두 국가 관계를 정립해 나가는 것이 평화적 두 국가론”이라면서 “통일지향, 평화적이란 표현은 빼고 ‘통일포기론’으로 왜곡하는 것은 너무 정치적”이라고 지적했다.
ⓒ통일부 제공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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