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내년 6월 3일 실시되는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12·3 계엄 당시 국회에서 707특임대 후배들을 진정시키며 시민들과 충돌을 막았던 배우 이관훈씨, 이정환 언론노조 TBS지부 공동비대위원장, 타투이스트 도이 등 시민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유성호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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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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