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 니콜라오홀에서 리영희재단과 녹색전환연구소 주도로 '2025 기후저널리즘 심포지엄'과 '제1회 기후보도상 시상식'이 열렸다. 김보현 뉴스민 기자가 '지역을 바꾼 뉴스 - 지역언론 기후보도 중요성'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모습.
ⓒ공익저널 차종관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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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저널리스트 차종관입니다. 시민사회·사회연대경제·임팩트생태계 등을 출입하며 사회변화를 기록합니다. 대학언론의 위기, 주체적인 죽음 설계, 취약계층 주거권 보장 등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활동가이기도 합니다. 대학원에서는 당사자언론을 연구합니다. 대학 내 언론자유 및 민주주의, 시민공익활동의 자생력에 관한 정책 제안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