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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2026.01.07

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공동취재사진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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