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의 정치 개입 의혹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예고한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 그는 20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번 사태는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며 수사 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민경선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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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 곳곳을 누비며 마을과 학교, 사람을 잇는 활동가이자 기록가입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사회의 건강한 변화를 꿈꾸며 글을 씁니다. 책상 앞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이웃과 함께 호흡하며 우리 동네의 진짜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