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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에 세워진 '그린란드는 팔지 않는다!'라는 입간판 옆으로 주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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