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진재중 (wlswownd)

동해안에서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송전선로. 대규모 발전 설비가 들어섰지만, 전력을 실어 나를 ‘길’은 여전히 병목 상태다. 발전소는 서 있어도 전기는 흐르지 못하고, 동해안의 에너지는 수도권 문턱에서 멈춰 선다.

ⓒ진재중2026.02.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