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에서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송전선로. 대규모 발전 설비가 들어섰지만, 전력을 실어 나를 ‘길’은 여전히 병목 상태다. 발전소는 서 있어도 전기는 흐르지 못하고, 동해안의 에너지는 수도권 문턱에서 멈춰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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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하지 말고 접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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