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이 6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강연을 위한 대관의 직권 취소 소식을 페이스북에 전하며 "전일빌딩의 벽에는 아직 총탄 자국이 남아 있다. 5·18 폄훼자가 마이크를 잡겠다고? 광주는 무대가 아니다. 역사다"라고 썼다.
ⓒ강기정 페이스북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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