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마친 뒤 미끄럼틀 타고 푸드코트로
서울 동작구청 신청사 2층에서 지하 1층으로 연결된 길이 15m의 대형 미끄럼틀 ‘D-Lide’. 민원업무를 마치고 동작구청 신청사 안에 설치된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면 바로 지역 상인들이 운영하는 푸드코트로 이어지도록 설계돼 있다.(사진 제공=동작구청)
ⓒ동작구청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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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자 출신 글쓰기 교육 전문가이자 대한민국 1호 ‘생애기록 치유사’. 스포츠조선(조선미디어그룹) 기자를 거쳐 월간조선·주간조선·경향신문 등에 기사를 실었다. 연세대 석사 논문이 서울대 ‘대학국어’ 교재 모범예문으로 수록됐으며 대학과 전국 고교에서 글쓰기 강의를 했다. 대치동에서 논술학원을 17년 운영했고 현재 자연치유일보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