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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완 (chogaci)

닝보 라오와이탄(좌)와 베이징 798 샵

닝보 라오와이탄이나 베이징 옛거리들도 다양한 변화가 있다

ⓒ조창완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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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여행 대표, 한국문화관광미디어 특별취재본부장(상무). 저서 <중국은 있다>, <삶이 고달프면 헤세를 만나라>, <신중년이 온다>, <노마드 라이프>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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