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국회의원회관 민주당 정책위 회의실에서 토론회가 열렸다. 1894년 일본군의 경복궁 점령과 청일전쟁을 일으킨 것은 물론 국왕 고종이 체포되고, 친일 내각을 구성하는 등 국권침탈과 조선 강점 상황에 항거한 동학농민혁명 2차 봉기 참여자의 서훈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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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은 현재 「동학혁명기념관장」, 동학민족통일회 공동의장, 평화민족통일원탁회의 공동의장,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국민연대 공동대표, 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자문위원, 또 현(現)천도교선도사·직접도훈, 전(前)전주녹색연합 공동대표, 전(前)전주민예총 고문, 전(前)세계종교평화협의회 이사 등 종교·환경단체에서 임원을 엮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