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고려 문화의 중심에 강화도가 있다. 읍면사무서 민원실에 게시된 홍보물은 강화가 피난처를 넘어 고려의 정신을 계승한 도읍지였음을 증언하며, 국립박물관 건립의 당위성을 전하고 있다.
ⓒ전갑남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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